벙어리장갑 안면마스크 귀마개 목토시 이거 아직도 보급안되서

농담안하고 체감온도 영하 40도임.... 옷 6겹 껴입어도 개 추운 곳이 GOP임.. 게다가 눈 한 번 오면 1m 50cm 이상 오는 경우도 있다... 10cm정도 오면 서울은 지옥이 되지만 저기서는 어린애 장난하듯이 간단히 치울 수 있는 수준...


사제 물품 들인다고 처벌 하지말고 그 많은 세금 갖다 쳐 부었으면 사제 물품보다 좋은 물품을 군인들한테 제공해라. 그 많은 세금 대체 어디다 갖다 쓰는지는 몰라도 양심껏해 ㅅㅂㄴㄷㅇ


내가 05군번에 07년 전역했는데 그때 군복무한 사람들 중에 전역하고 군화 불량인 사람 많을 걸? 나도 그랬고 내 친구도 그랬다 4년 정도 지나니까 굽이 다 부스러지면서 밑창이 사라졌다.


군바리들 짬밥 냄새 토나옴 ㅋㅋㅋ


경기도 연천 GOP에서 1년정도 근무하고 페바내려온 경험 있는데 요즘은 그래도 신기한것도 많이 보급되고 해서 우리처럼 8-9겹 껴입진 않는듯한데.. 발시려운건 진짜 곤욕이다... 솔직히 딴건 다참아도 발시린게 제일큰거고 그걸 알기 떄문에 지휘관도 이해해준걸 거다 GOP초소 근무 안서봤으면 저 고통 이해도 못할것이며 지휘관 맘도 이해못하고 징계해야한다 떠들어 될꺼다 솔직히 병사도 그렇고 지휘관도 잘못된 행동은 아니다라고 본다.


별게 다 생겼네. 발열깔창... 왠지 무좀걸릴거 같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