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서는 흰색을 순수, 청결, 정직 등의 의미로 사용했었습니다.

흰색이 추모의상이 아니라는 무식한 새끼들 ㅋㅋㅋㅋ 저런 것들이 자칭 진보냐?ㅋㅋ


기자양반, 이런 기레기같은 기사 쓰지 맙시다. 가만보니 연합뉴스에 청와대안티가 있네.;


무채색으로 입으면 된거지...


연합아.. 아직도안쪽팔리냐


추모도좋지만 도대체 옷이 몆벌이여


댓통옷이 대여는 아닐 테고 옷이대체 몇벌이야.. 의복비는 연봉에 포함이냐,세금으로 지원하는거냐. 임기중 하는일이라고는 해외여행하고 패션쑈밖에 없는듯


선거용


연합뉴스는 완전 뉴라이트급이네 아니 그 이상이네. 존1나 빠네ㅋㅋㅋㅋ


대한민국 국민이다는 자신이 부끄러워..이민을 생각합니다.어찌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의 자리에서.. 하루하루 실망을 남기고 있는것인지... 어린 생명과 무고한 목숨을 잃은 국민들은 통탄하고있는데.. 입는옷이 뭐가그리 중요하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쇼맨십이 왜 필요한것인지... 눈물을 보이는 그모습이...참으로 가증스럽고...가슴이 아팟습니다.. 지금은 누더기옷을입고 국민앞에 세월호희생자가족앞에..석고대죄라도..해야옳지않은가?


여러분~ 연합뉴스가 폐간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합뉴스 진흥법"이란것 알고 계십니까? 2009년에 명박그네 정부때 영구법으로 바꿔 연합뉴스를 국가기간 통신사로 지정하고, 매년 300억원 이상의 국민혈세로 국가보조금을 지원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영구법이 바뀌지 않는한 연합뉴스는 몇십년 아니.. 몇백년동안 국민혈세가 지원될겁니다 연합뉴스가 이 같은 혜택을 받을 정도로 독립된 통신사로서 공정한 보도를 하고 있습니까? 정부의 대변인 처럼.. 정부를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고.. 정부측의 홍보도 도맡아 하고 있고, 거짓기사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는 각 신문사에 매일 뉴스를 돈받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포털 다음, 네이버 기사중 70%가 연합뉴스 기사.. 특히 네이트에 완전 독점을 하고 있는데 국민들의 알권리를 연합뉴스가 독점을 하고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이참에.. 매년 300억원 지원하는 "연합뉴스 진흥법"을 폐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찌라시 언론에게 국민세금 줄수 없습니다!!!